📌 핵심 요약
- 키움 히어로즈 유토(가나쿠보 유토)가 KBO리그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 유토는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첫 세이브를 따낼 수 있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 앞으로도 팀 승리에 기여해 동료들에게 얼마든지 한 턱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주요 내용
키움 히어로즈의 일본인 투수 유토(가나쿠보 유토)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습니다. 그는 아시아 쿼터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경기 후 유토는 통역과 함께 가진 인터뷰에서 “동료들이 수비에서 정말 잘 도와줬다.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는 기록이다”라며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이날 유토는 9회 말 마운드에 올라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고, 야수들의 호수비가 더해져 값진 세이브를 따냈습니다. 유토는 “첫 세이브라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앞으로 얼마든지 밥을 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 에디터 코멘트
아시아 쿼터 제도의 새로운 역사를 쓴 유토의 첫 세이브! 겸손한 인터뷰와 동료 사랑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키움의 필승조로 자리 잡을지 기대됩니다.
아시아 쿼터 제도의 새로운 역사를 쓴 유토의 첫 세이브! 겸손한 인터뷰와 동료 사랑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키움의 필승조로 자리 잡을지 기대됩니다.
📰 출처: 연합뉴스 | 📅 2026-05-01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