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삼척시청이 여자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를 28-22로 격파했다.
- 골키퍼 박새영의 뛰어난 선방쇼가 승리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 3전2승제의 시리즈에서 삼척시청이 먼저 1승을 챙기며 3년 만의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 주요 내용
2026년 5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28-22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경기의 최고 스타는 단연 골키퍼 박새영이었습니다. 그는 상대의 강력한 슈팅을 연이어 막아내며 ‘또 한 번의 선방쇼’를 펼쳐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공격진 또한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고, 결국 6점 차의 여유 있는 승리를 따냈습니다.
3전 2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 삼척시청은 1차전 승리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오는 2일 오후 3시 15분에 열리는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삼척시청은 3년 만에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반면, 패배한 SK슈가글라이더즈는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3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에디터 코멘트
박새영 골키퍼의 존재감이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선방쇼’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활약이었고, 이날 승리는 그녀의 손에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삼척시청이 이 기세를 몰아 2차전에서도 승리하며 오랜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아니면 SK슈가글라이더즈의 반격이 시작될지 2차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박새영 골키퍼의 존재감이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선방쇼’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활약이었고, 이날 승리는 그녀의 손에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삼척시청이 이 기세를 몰아 2차전에서도 승리하며 오랜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아니면 SK슈가글라이더즈의 반격이 시작될지 2차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 출처: 조선일보 | 📅 2026-05-01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