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술·담배 ‘일방 홍보성 기사’ 부정평가 기준 첫 명시


🌸 봄맞이 특별 할인 상품
오늘의 추천 상품을 확인하세요!

👟 스타일닥터 봄철 로우탑 남성 스니커즈

🛒 쿠팡에서 확인하기 →

🍊 새콤달콤 제주 제철 과일 카라향

🛒 쿠팡에서 확인하기 →

👕 유니픽 남성 봄철 순면 체크 긴팔 티셔츠

🛒 쿠팡에서 확인하기 →

※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술·담배 등 건강 관련 품목의 일방적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 기준 첫 명시
  • 기존 모호했던 평가 기준을 구체화해 뉴스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 목적
  • 이번 조치로 네이버 뉴스 내 건강 유해 제품 광고성 콘텐츠 규제 강화 전망

📰 주요 내용

네이버가 뉴스 콘텐츠 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히 술, 담배처럼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품목에 대한 일방적 홍보성 기사를 부정 평가 대상으로 삼기로 했는데요, 이는 기존에 모호하게 운영되던 제휴 평가 기준을 처음으로 구체화한 사례입니다.

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에 대해 객관적 사실이나 균형 잡힌 시각 없이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기사는 뉴스의 공정성을 해친다”며 이번 기준 도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네이버 뉴스에 제휴를 맺은 언론사가 술이나 담배 관련 기사를 작성할 때는 부정적 측면이나 주의 사항을 함께 다루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온라인에서 건강 유해 제품에 대한 무분별한 광고성 기사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주류 마케팅이나 전자담배 홍보 콘텐츠가 뉴스 형식을 빌려 유통되는 사례가 잦아지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기준 명시로 뉴스 제휴사들이 보다 책임감 있는 기사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에디터 코멘트
건강을 위협하는 제품의 홍보성 기사는 뉴스의 공신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었죠. 네이버의 이번 기준 명시는 늦었지만 환영할 만한 결정입니다. 다만, ‘일방적 홍보성’이라는 기준이 여전히 모호할 수 있어 실제 적용 과정에서 논란이 생길 여지도 있습니다. 뉴스의 품질과 독자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규제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 출처: 연합뉴스 | 📅 2026-05-01 07:02


댓글 남기기

뉴스 토픽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