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블랙카드 소지자만 입장 가능한 뉴욕 레스토랑에서 딸 소희와 식사
- 해당 레스토랑 한 끼 식사 비용이 약 51만 원에 달해 화제
- 하원미는 고등학생이 된 딸을 기숙사 학교에 남겨두고 달라스로 돌아가는 일정 공개
📰 주요 내용
추신수 선수의 아내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하원미가 ‘블랙카드 소유자만 갈 수 있는’ 초호화 레스토랑에서 딸과 함께 식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하원미는 “소희가 고등학생이 되어 기숙사 학교에 들어가게 됐다”며 뉴욕에서 딸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신용카드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블랙카드 소지자만 예약이 가능한 곳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프라이빗한 공간입니다. 하원미는 이날 딸과 함께 즐긴 식사 비용이 1인당 약 51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정성스럽게 준비된 코스 요리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원미는 “소희를 여기 남겨두고 다시 달라스로 간다”며 딸과의 이별을 아쉬워했지만, 새 출발을 응원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 에디터 코멘트
블랙카드만으로 입장이 제한되는 레스토랑이라니, 상상만 해도 특별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끼에 51만 원이라는 금액보다 더 눈길이 가는 건, 고등학생이 된 딸과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선택한 하원미의 엄마 마음이 아닐까요?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자녀 사랑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순간이었습니다.
블랙카드만으로 입장이 제한되는 레스토랑이라니, 상상만 해도 특별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끼에 51만 원이라는 금액보다 더 눈길이 가는 건, 고등학생이 된 딸과의 마지막 식사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선택한 하원미의 엄마 마음이 아닐까요?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자녀 사랑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순간이었습니다.
📰 출처: 조선일보 | 📅 2026-04-30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