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6타수 무안타 슬럼프로 30일 키움전 선발 제외
- 한동희는 지명타자로 선발 복귀, 타선 재정비
- 롯데, 부산 사직구장에서 키움과 맞대결… 선발은 비슬리
📰 주요 내용
롯데 자이언츠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베테랑 타자 전준우가 극심한 타격 슬럼프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전준우 대신 한동희를 지명타자로 내세우며 타순을 대폭 수정했다.
전준우는 최근 6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타격감이 크게 떨어진 상태였다. 롯데 코칭스태프는 그에게 휴식을 주고 타격 밸런스를 되찾을 기회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8번)-노진혁(3번)-레이예스(7번)-윤동희(9번)-박승욱(5번)-유강남(2번)-한동희(DH)-전민재(6번)-이호준(4번)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한동희의 지명타자 복귀는 이날 경기의 주요 포인트다. 그는 최근 2군에서 조정을 마치고 1군에 합류,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았다. 롯데는 전준우의 공백을 한동희가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발투수로는 비슬리가 마운드에 오른다.
✏️ 에디터 코멘트
전준우의 갑작스러운 부진과 선발 제외는 롯데 팬들에게 큰 충격입니다. 하지만 한동희의 복귀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변수. 과연 한동희가 팀의 기대에 부응하며 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아니면 전준우의 공백이 뼈아프게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롯데의 타선 재정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봐야겠네요.
전준우의 갑작스러운 부진과 선발 제외는 롯데 팬들에게 큰 충격입니다. 하지만 한동희의 복귀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변수. 과연 한동희가 팀의 기대에 부응하며 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아니면 전준우의 공백이 뼈아프게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롯데의 타선 재정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봐야겠네요.
📰 출처: 조선일보 | 📅 2026-04-30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