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서울시가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월세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 지원 대상은 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서울시 청년입니다.
- 월세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서울주거포털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합니다.
📰 주요 내용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청년월세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서울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보증금 5천만 원 초과 시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합니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318만 원)이면서 재산가액 3억 8천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지원 금액은 실제 월세 납부액의 일부로, 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되며 최장 12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거나 보증금이 8천만 원을 넘는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주거포털(s-housing.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심사 후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에디터 코멘트
월세 20만 원 지원은 작지만, 1년이면 240만 원 절약! 청년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다만 보증금·월세 조건이 까다로우니 본인 주택 계약서를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월세 20만 원 지원은 작지만, 1년이면 240만 원 절약! 청년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다만 보증금·월세 조건이 까다로우니 본인 주택 계약서를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출처: 한겨레 | 📅 2026-04-3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