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국민의힘, 6·3 재·보궐선거 9곳에 총 25명 후보자 지원… 경쟁률 2.8대 1
- 공주시장 선거에 7명 몰려 최대 격전지… 하남시장 6명, 울산 중구청장 4명 지원
- 당내 경쟁 치열… 공천 과정에서 계파 갈등과 후보 단일화 변수 주목
📰 주요 내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9곳의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총 25명이 지원하며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충남 공주시장 선거에는 무려 7명이 몰려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떠올랐다.
경기 하남시장 선거에는 6명이 지원했으며, 울산 중구청장 선거에는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기초의원 보궐선거 등에서도 복수의 후보가 경쟁을 벌이면서 당내 공천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재보궐 선거가 내년 대선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공천 과정에서 계파 간 신경전과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에디터 코멘트
공주 7명, 하남 6명… ‘뜨거운 감자’ 재보선, 국힘 내부 경쟁이 선거 판도를 바꿀까? 후보 단일화와 계파 조율이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주목!
공주 7명, 하남 6명… ‘뜨거운 감자’ 재보선, 국힘 내부 경쟁이 선거 판도를 바꿀까? 후보 단일화와 계파 조율이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주목!
📰 출처: 연합뉴스 | 📅 2026-04-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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