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이 서울에서 개최됨
- 총 17명이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음
- 국토부가 지정한 건설교통 신기술은 1113건에 달함
무슨 일이 있었나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신기술 개발과 활용에 기여한 개발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올해는 강완혁 대한로드라인 대표를 포함한 17명이 국토부 장관의 표창을 받았으며, ‘건설교통 신기술 공모전’에서는 26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 AI 생성 chibi 일러스트
왜 중요한가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건설교통 신기술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앞으로의 건설 현장에서 더욱 원활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토부가 지정한 건설교통 신기술은 총 1113건에 달하며, 이는 건설 분야 1048건과 교통 분야 65건으로 나뉩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앞으로도 신기술 발전과 현장 적용에 대한 지원이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건설 및 교통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에디터 코멘트
이번 기념식은 신기술 개발에 대한 격려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이번 기념식은 신기술 개발에 대한 격려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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