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5개국 13개 교류자치단체 참여
- 중국, 일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폴란드 등에서 사절단 방문
-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 주제로 개최
무슨 일이 있었나
충남도가 오는 25일 개막하는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5개국 13개 교류자치단체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167명이 박람회를 찾을 예정이며, 이 가운데 중국이 12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쓰촨, 구이저우, 산둥, 허베이성 및 옌볜주, 양저우시에서 사절단이 방문할 예정이며, 특히 쓰촨성에서는 금강학원 이사장과 공연단 등 65명이 개막식에 참석합니다. 일본에서도 32명이 방문하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폴란드에서 각각 소규모 사절단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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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외 사절단이 충남의 관광지와 선진 산업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에 충남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예산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개최됩니다. 이 상담회에는 11개국에서 1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며, 이들 또한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다음 달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수목원, 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다양한 문화와 산업이 만나는 이 자리가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디터 코멘트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국내외의 다양한 사절단과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앞으로의 소식도 기대해 봅니다.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국내외의 다양한 사절단과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앞으로의 소식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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