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화문 도로를 점거하며 시위를 벌였다.
- 이들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경찰과 대치 중이다.
- 결의대회 후에는 저녁 문화제를 개최하고, 다음 날에도 관련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도로를 점거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탈시설과 이동권 보장을 주장하며 오후 4시 40분경부터 도로를 차단했습니다.
전장연의 활동가들은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법 제정 촉구’라는 내용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들고, 경찰과 대치 상황을 이어갔습니다. 이로 인해 차량들은 버스 전용 도로로 우회해야 했습니다.
🎨 AI 생성 chibi 일러스트
왜 중요한가
이날 시위는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 제정을 촉구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전장연은 25년 동안 변화 없는 장애인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법과 예산의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장애인 이주민 권리보장네트워크의 안토니나 활동가는 장애인과 이주민으로서의 차별을 언급하며, 존엄하게 살아갈 기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장애인과 이주민의 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전장연은 저녁 문화제를 마친 후, 다음 날 오전에 5호선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전 10시에는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투쟁 결의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장애인 권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에디터 코멘트
이번 시위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길 바랍니다.
이번 시위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길 바랍니다.
눌러서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