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신혜선, 새로운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밝고 가벼운 캐릭터 변신
- 전작 ‘레이디 두아’의 어두운 분위기를 털어내고 싶었다고 밝혀
- 공명과 함께한 사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 증대
무슨 일이 있었나
신혜선이 20일, tvN의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작품에 대해 “밝고 가볍고 쉬운 드라마”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전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너무 어두웠다며, 개인적으로 털어내고 싶었던 감정이 있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신혜선은 주인아라는 캐릭터를 맡아, 사내 풍기 문란 사건을 추적하며 달콤한 사내 연애에 빠지는 역할을 연기합니다.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해무그룹 감사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AI 생성 chibi 일러스트
왜 중요한가
신혜선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밝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이전의 어두운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는 공명과의 호흡이 잘 맞아 눈이 즐거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감독 이수현은 신혜선의 연기를 통해 주인아 캐릭터를 200% 살릴 수 있다고 확신하며, 그와의 협업의 시너지를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사내 로맨스와 함께 다양한 사내 사건들을 다루며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혜선과 공명의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에디터 코멘트
신혜선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만큼, 첫 방송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해봅시다. 다양한 캐릭터와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운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신혜선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만큼, 첫 방송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해봅시다. 다양한 캐릭터와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운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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