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경남교육청, 고교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입시 분석 연수 실시
- 권역별 소규모 그룹 운영으로 실질적 사례 공유에 초점
- 교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진로 상담 효과 기대
무슨 일이 있었나
경남도교육청이 오는 27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고등학교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진학공부방-입시결과 분석하기편’ 직무 연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대규모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권역별 소규모 그룹 운영을 통해 교사 간 소통과 실질적인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AI 생성 chibi 일러스트
왜 중요한가
이번 연수의 주된 목표는 교사들이 실제 사례를 분석하며 스스로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연수가 교사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 그 역량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진로 상담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연수는 동부대입정보센터(김해)를 시작으로 서부대입정보센터(진주), 경남대입정보센터(창원), 거제 연초고교에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수시 전형 분석과 경쟁률 분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여 교사들은 실제 학생의 지원 사례를 검토하며 경험과 전략을 자유롭게 나누는 ‘생각 나누기’ 시간을 갖게 됩니다.
에디터 코멘트
경남교육청의 이번 연수는 고교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경남교육청의 이번 연수는 고교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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