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한국인의 일본 방문이 3월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함.
- 전체 외국인 방문객 수 또한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
- 중국인 방문객 수는 크게 감소하였음.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79만5600명으로 역대 3월 기준 최다를 기록, 방일 외국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방문은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수치이다.
부산~시즈오카 노선 신규 취항과 인천~나리타 노선 증편 등 항공편 확충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일본을 찾은 전체 외국인은 361만8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하면서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2위는 대만으로, 65만3300명(24.9% 증가)을 기록하였으며, 미국과 홍콩도 각각 37만5900명과 21만6천300명으로 뒤를 이었다. 유럽과 서구권에서도 방일 열기가 뚜렷하여,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이 단월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하였다.
반면, 중국인 방문객은 29만16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9% 급감하였으며, 이는 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 권고와 항공편 감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일본 방문 증가 추세는 항공편 확충과 봄철 관광 시즌이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보입니다. 특히, 중국 방문객의 감소는 향후 한국과 일본 관광 산업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출처: 한국경제
|
원문 보기
|
수집일: 2026-04-16 15:21
눌러서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