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한국서부발전이 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민간 법률전문가를 임용했다.
-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가 법무실장으로 발탁되었다.
-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2015년 도입 이후 133명의 전문가를 임용했다.
한국서부발전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정부 헤드헌팅)를 통해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양 실장은 과거 삼성전자 상무로 재직하며 기업 내 준법 경영체계 구축과 운영을 총괄했고, 이후 법무법인에서 형사·민사·행정 송무를 주로 수행한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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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실장은 기관의 경영상 법률 위험 요소를 총괄 관리하고, 주요 경영 안건에 대한 법률 검토와 분쟁 예방 자문을 맡는다. 양 실장은 “경영 전반의 법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업 부서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체계 마련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인사혁신처가 맞춤형 인재를 발굴·추천하는 제도다. 2015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이를 통해 133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인사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기관에 도입하는 좋은 사례로, 법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 헤드헌팅 제도의 지속적인 운영이 향후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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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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