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서부산림청, 용담댐 주변에 수변림 조성 계획 발표
- 물푸레나무 7천200여 그루 심을 예정
- 기후변화 대응 및 수질 보호 목적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북 진안군 용담댐의 수질 개선을 위해 올해 댐 주변에 2.4㏊ 규모의 수변림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수변림은 오염물질이 흘러드는 것을 막고 수질을 정화하기 위해 시냇가나 강 또는 댐 주변에 만드는 숲이다.
서부산림청은 습한 땅에서 잘 자라고 성장 속도가 비교적 빠르며 수질 정화 기능이 있는 물푸레나무 7천200여그루를 주로 심을 계획이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서부산림청은 앞서 2022∼2023년에도 용담댐 인근에 대규모 수변림을 조성했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위기에 대응하고 전북도민의 식수원인 용담댐 수질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속해서 수변림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식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연구를 통해 수질 개선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 에디터 코멘트
용담댐 주변의 지속적인 수변림 조성은 환경 보호와 지역 주민의 생활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젝트가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에서 수질 개선 효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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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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