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한화 에르난데스가 시즌 첫 승을 거두었지만 6이닝을 못 채운 점이 아쉽다고 밝혔다.
- KBO리그에 적응하며 공격적인 피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팀의 연패를 끊은 승리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동료들의 활약도 강조했다.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시즌 첫 승을 거둔 후 자신의 피칭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에르난데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⅓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는 “6이닝을 못 채웠고 더 잘 던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며 “KBO리그 타자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점점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에르난데스는 이날 경기에서 최고 시속 152㎞의 직구를 던지며 두산 타선을 잘 막았지만, 6회에 들어서면서 제구가 흔들렸다. 그는 “체력을 더 키워야 하고, 같은 구종을 계속 던지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한화는 외국인 선발 화이트와 불펜의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에르난데스는 자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에디터 코멘트
에르난데스의 각오와 노력은 팀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체력과 구종에 대한 적응이 필요한 시점에서 그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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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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