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의 벽은 높았다. 이마이 다쓰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뭇매를 맞았다. 이마이는 30일(한국시각) 홈구장 다이킨파크에서 펼쳐진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2⅔이닝 3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 했다. 총 투구수는 74개. 1회초 마운드에 오른 이마니는 선두 타자 잭 네토에게 볼넷을 내줬다. 이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롯데렌터카SP 장기렌트 무료 견적!
- 📞 직통 상담: 박요수 팀장 010-7997-5568
- 🔗 👉 무료 견적 신청 바로가기
🏡 단기 임대 협력 숙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