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캡틴 지메시’ 지소연(35)이 결승골을 터뜨린 수원FC 위민이 여자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을 완파하고 구단 역사상 첫 4강에 올랐다. 수원FC는 29일 오후 8시 중국 우한 한커우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디펜딩 챔프’ 우한 장다와의 여자 아시아챔피언십 8강에서 전반 11분 캡틴 지소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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