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3연승을 질주했다.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잡았다. 흥국생명은 14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대1(23-25, 25-22, 29-27, 25-20)으로 쓰러뜨렸다. 흥국생명 레베카 라셈이 32점을 책임지며 승리에 앞장섰다. 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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