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사태’ 가담자들에 손해배상 소송 추진

법원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가담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에 나설 예정이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최근 ‘1·19 폭동 사건 백서’를 내고 가해자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원은 “형사 재판 결과와 보험금 지급 여부 등을 검토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 19일 서부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격분한 지지자들이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사상 초유의 폭동 사태가 일어났다.
 
법원은 백서에서 “사법부의 독립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중대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폭동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피고인은 지난 1일 기준 141명이다. 재산 피해액은 총 6억 2200만 원이다.
 
직원들의 정신적 피해와 재판 지연 등 업무 차질을 고려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은 재산피해액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 롯데렌터카SP 장기렌트 무료 견적 EVENT!

  • 📍 전국 어디서나 가능한 신차 장기렌트
  • 📞 직통 상담: 박요수 팀장 010-7997-5568
  • 🏢 대한민국 No1.롯데렌터카SP | 무료견적 장기렌트 마이카온라인 영업팀


🔗 👉 🚗 롯데렌터카SP 장기렌트 무료 견적 신청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
티스토리 블로그


🏡 단기 거주 공간이 필요하신가요? (삼삼엠투 협력 숙소)

장기 렌트 기간 동안 편안하게 머물 단기 숙소를 소개합니다.


댓글 남기기

뉴스 인사이트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