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강원FC가 강릉 가뭄 극복을 위한 마음을 나눴다. 강원FC 선수단과 임직원은 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 홈경기에서 가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40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홈경기가 열리는 강릉시의 아픔을 공감하고 나누고자 진행됐다. 강원FC 프런트,
오산평택화성안성에서 아파트 구하신다면? 부성공인이 정답입니다!
- 📍 오산, 평택, 화성, 안성 인근 임대 매매 전세/월세 다수 보유
- 📞 직통 상담: 박요수 부장 010-7997-5568
- 🏢 부성합동공인 | 경기도 평택시 평남로 962 이곡마을6단지 상가 103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