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훈련까지 자청했다…”정확한 복귀 아직은” FA 50억원 공백, 차분히 기다릴 수 있는 이유

[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50억원 FA의 공백. 공격과 수비 모두 안정적으로 막아주고 있다. 하주석(31·한화 이글스)은 지난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첫 타석에서는 땅볼로 물러났던 하주석은 0-1 3회 만루 상황에서 적시타를 치면서 1-1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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