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나오기 싫었다”던 이승현의 반전투, 구속커브 다 살아났다! 완벽 부활 예고 [오!쎈 잠실]

[OSEN=잠실,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LG 트윈스를 누르고 5연승을 질주했다. 나아가 좌완 이승현의 호투라는 또 다른 소득도 있었다.삼성은 지난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지난 24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 이후 5연승. 올 시즌 LG를 상대로 1승 5패로 열세를 보인 삼성은 1점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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