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준영도 못 살렸다..’24시 헬스클럽’, 2% 한번 못 찍고 끝나나 [Oh!쎈 이슈]

[OSEN=박소영 기자] ‘헬스장 로맨스’를 표방한 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이 종영을 앞두고도 시청률 1%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대세’ 이준영도 못 살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10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회 1.8% 이후 꾸준한 하락세는 물론 2%대 시청률 벽도 넘지 못했다. ’24시 헬스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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