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몰라, 결코 안 떠날걸” 아모림피셜, 이적료 1억→주급 70만 ‘NO’ 충격…느낌 전한 맨유 사령탑, 페르난데스 사우디行 거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이적료 1억파운드(약 1860억원), 주급 70만파운드(약 13억원) 등 천문학적인 금액을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세에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기나긴 2024~2025시즌을 마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26일 막을 내렸지만 맨유는 28일 아세안 올스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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