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 경쟁자’ 에릭 다이어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ESPN은 30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에릭 다이어는 올 여름 뮌헨과 계약이 끝난다. 다이어는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리그1 모나코와 3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 다이어는 2023년 토트넘에서 뮌헨으로 임대됐고 이후 완전이적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다이어가 남아주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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