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성시경, 오전 11시부터 고기+술 폭주 “다이어트고 뭐고 없습니다” (‘먹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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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치팅데이(다이어트 중 전략적 휴식)를 즐겼다. 1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둔촌동역 다람 강동본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넷플릭스 ‘미친 맛집’ 촬영 때 찾았던 음식점에 다시 한 번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성시경은 “오늘 좀 멀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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