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작년 범죄연루 가상자산 압수 6배 증가…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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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방경찰이 지난해 범죄와 연루돼 압수한 가상자산 규모가 전년보다 6배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브라질 암호화폐 사용이 이처럼 활발한 가운데 거래 규모가 가장 큰 건 달러와 연동된 ‘테더’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브라질 전체 가상자산 거래 규모의 3분의 2는 스테이블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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