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억’ 양준혁, 방어 사업 전 폐업 수두룩..“월세만 1500만원”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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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방어 사업으로 연매출 30억 원의 방신으로 거듭난 가운데, 과거 사업 실패를 겪은 바 있다고 고백했다.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오랜만에 방어 양식장이 아닌 야구장에 나온 양준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양준혁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내, 딸과 함께 장모님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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