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 5이닝 무실점→퓨처스 첫 승→ERA 0.98, LG 2년차 파이어볼러, 선발 수업 다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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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박시원이 퓨처스리그에서 무실점 투구로 첫 승을 기록했다. 박시원은 7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LG가 6-4로 승리했고, 박시원은 퓨처스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박시원은 1회 위기를 잘 넘겼다.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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