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KIA 6주 알바생 아데를린, 괴력의 데뷔 첫 4안타-4홈런 대기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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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데뷔 후 첫 4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역대 최초 대기록이다.아데를린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첫 4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났지만 9회 다시 한 번 괴력을 뽐냈다. 9회 무사 1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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