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박상용 검사, 국조 증인선서 거부
-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의 당사자
- SNS를 통해 소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권희원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의 당사자인 박상용 검사가 국회 증인선서를 거부했다.
박 검사는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며, 국회에서의 증언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정치권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박상용 검사의 진술 여부가 향후 수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 검사는 자신의 결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의혹을 해소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에디터 코멘트
박상용 검사의 증언 거부는 사건의 진실 규명에 있어 중요한 이슈로 남아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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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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